이벤트 지급 조건 확인 키움증권 보물상자 이벤트는 일반 보물상자와 황금상자의 당첨 하한선이 다르고, 실제 당첨금 수령에는 계좌 보유와 누적 금액 기준이 함께 적용돼요. 일반열쇠와 황금열쇠의 차이만 보면 놓치기 쉬운 지급일과 소멸 조건까지...
키움증권 보물상자 이벤트는 일반 보물상자와 황금상자의 당첨 하한선이 다르고, 실제 당첨금 수령에는 계좌 보유와 누적 금액 기준이 함께 적용돼요. 일반열쇠와 황금열쇠의 차이만 보면 놓치기 쉬운 지급일과 소멸 조건까지 확인해야 해요. 이 글에서는 공개된 이벤트 조건을 항목별로 정리해요.
보물상자와 황금상자의 당첨 범위
일반열쇠로 여는 보물상자는 0원부터 5만 원까지 랜덤으로 당첨돼요. 꽝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황금상자와 가장 크게 다른 부분이에요.
황금열쇠로 여는 황금상자는 5천 원부터 5만 원까지예요. 두 상자의 상한은 모두 5만 원이지만, 황금상자는 열기만 하면 최소 금액이 있다는 구조예요.
황금열쇠를 얻는 두 가지 경로
키움증권 계좌 개설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은 최초 참여 때 황금열쇠를 받아요. 신규 여부는 참여 시점에 입력한 본인인증 정보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예전에 계좌를 만든 이력이 있다면 일반열쇠가 나올 수 있어요.
| 방법 | 조건 | 결과 |
|---|---|---|
| 신규 참여 | 계좌 개설 이력 없음 | 첫 열쇠가 황금열쇠 |
| 열쇠 교환 | 일반열쇠 10개 | 황금열쇠 1개 |
| 지급 한도 | 인당 100개 | 교환 황금열쇠는 미포함 |
기존 고객도 일반열쇠 10개를 모으면 황금열쇠 1개로 바꿀 수 있어요. 교환에 사용한 일반열쇠는 돌아오지 않지만, 교환으로 받은 황금열쇠가 100개 지급 한도에 들어가지 않는 점은 확인할 만해요.
계좌 개설 전 알아둘 참여 조건
친구 초대를 받은 사람은 계좌가 없어도 열쇠를 받고 상자를 여는 참여가 가능해요. 다만 당첨금을 받으려면 지급일까지 본인 명의 위탁 또는 위탁종합 계좌를 보유해야 해요. 상자를 여는 조건과 돈을 받는 조건이 분리돼 있다는 뜻이에요.
초대하는 쪽은 이미 위탁 또는 위탁종합 계좌를 가진 고객만 가능해요. 미성년자, 외국인, 법인, 임직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본인 명의 1인 1회만 인정된다는 기준도 있어요.
지급일과 누적 금액, 세금 기준
당첨금은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된 뒤 2026년 9월 18일 이내에 일괄 지급돼요. 입금 계좌는 지급일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개설한 정상 상태의 위탁 또는 위탁종합 계좌예요.
- 누적 금액이 5천 원 미만이면 이벤트 종료 때 소멸해요.
- 소멸한 금액은 다음 기회로 이월되거나 복구되지 않아요.
- 경품 가치가 5만 원을 넘으면 기타소득 제세공과금 22%를 고객이 부담해요.
자주 묻는 질문
황금상자는 최소 얼마가 당첨되나요?
황금열쇠로 여는 황금상자는 5천 원부터 5만 원까지로 안내돼요.
일반열쇠 10개를 모으면 무엇을 받나요?
일반열쇠 10개를 황금열쇠 1개로 교환할 수 있어요. 교환한 일반열쇠는 반환되지 않아요.
계좌가 없어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나요?
초대받은 사람은 계좌가 없어도 열쇠를 받고 상자를 열 수 있지만, 당첨금 수령에는 지급일까지 본인 명의 위탁 또는 위탁종합 계좌가 필요해요.
마무리
키움증권 보물상자 이벤트는 일반상자의 0원부터 5만 원 범위와 황금상자의 5천 원부터 5만 원 범위를 구분하는 것이 시작이에요. 이후 황금열쇠 경로, 지급일인 2026년 9월 18일 이내, 누적 5천 원 기준, 계좌 상태를 차례로 확인하면 실제 수령 조건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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